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5일 오후 7시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에서 ‘연명치료와 병고의 완화문제’ 주제의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대 진교훈(병고의 적극적 의미), 가톨릭대 맹광호(인위적 생명연장의료기술 사용 및 중단의 문제-삶과 죽음에 관한 교육이 해법이다)교수가 발제에 나선다.(02)727-2350.
2006-09-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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