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꽃미남 4인조 보이밴드 웨스트 라이프가 한국팬들을 찾는다. 지난 2001년 이후 두번째다. 현재 영국에서 진행 중인 ‘Face to Face Tour’의 아시아판이다. 혹시 투어일정 중에 잠시 들렀다 가는 내한공연이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 “한국공연에 대비해 아시아 투어 전문제작감독을 고용하는 등 공연준비에 완벽을 기했다.”는 것이 기획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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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라이프 아일랜드 출신의 꽃미남 4인조 보이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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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라이프 아일랜드 출신의 꽃미남 4인조 보이밴드
웨스트 라이프는 국내에서만 100만장이 넘는 음반판매를 기록할 만큼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 밴드. 국내 방송 플레이 1위, 국내 광고 배경음악 선정 1위 등의 진기록을 갖고 있다. 마크 필리의 커밍 아웃과 브라이언 맥파든의 탈퇴 등으로 해체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지난해 11월 5번째 앨범 ‘페이스 투 페이스’와 타이틀 곡 ‘유 레이즈 미 업’ 등이 UK앨범차트와 싱글차트 정상을 동시에 차지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들은 오는 9월6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 한차례 공연한다.MTV회원들은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02)3473-1525.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6-08-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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