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COEX 1층 특별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밀랍인형 전시회’가 6월18일까지 연장 전시에 들어간다. 전시는 개막 석달 만에 36만 관객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전시품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무비랜드 왁스 뮤지엄’ 소장품 100여점 등. 뮤지컬 영화 ‘싱잉 인 더 레인’의 유명한 가로등, 영화 ‘벤허’의 주인공 찰턴 헤스턴의 밀랍인형,‘닥터 지바고’의 진품 마차 등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02)562-8153.
2006-03-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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