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協·YTN 지방선거 제휴

케이블協·YTN 지방선거 제휴

입력 2005-11-02 00:00
수정 2005-1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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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방송국이 참여 민주주의 정착에 앞장선다.

한국 케이블TV 방송국협의회(회장 유재홍·SO협의회)와 뉴스채널 YTN(사장 표완수)은 1일 서울 남대문로 YTN타워 대회의실에서 내년 5월 31일 치러질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포괄적인 업무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

SO협의회와 YTN은 “지역 주민의 참여 민주주의를 고양시키기 위해서는 전국 1300만 가입 가구를 확보한 케이블TV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케이블TV를 통한 선거방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데 협력키로 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뉴스 화면이나 프로그램을 교환하고 공동 취재, 제작 등 협력관계를 확대하면서 케이블TV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2005-11-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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