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가 뽑은 젊은무용가

평론가가 뽑은 젊은무용가

입력 2005-04-19 00:00
수정 2005-04-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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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이 춤현장에서 발굴한 신진 무용가들의 경연장,‘평론가가 뽑은 제8회 젊은 무용가 초청공연’이 5월2∼5일 오후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춤전문지 ‘댄스포럼’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30대 이하의 신인 무용가를 대상으로 매년 젊은 안무가 8명을 선정해 지원금(500만원)과 함께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 올해는 이중 우수 안무자 1명을 선정해 해외 단기연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는 박나훈(세 개의 공기) 박인주(온고이지신) 이해준(누가 혹시 작살 잡는 것을 두려워하나) 김정아(시선) 윤정민(스킨쉽) 이태상(각속도) 김정은(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정영두(내가 가진 하늘) 등이 출연한다.1만원.(02)745-0084.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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