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계 안팎의 찬사를 받았던 ‘KBS 스페셜 도자기’가 방송위원회가 수여하는 ‘방송위원회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방송위는 “연출의 완성도와 독창성, 성실한 제작 등 뛰어난 수작”이라며 “특히 국제적 문명사적 차원에서 접근, 거시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문명 융합의 코드를 추출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도자기’는 정연주 사장이 KBS의 공영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원·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12월 동안 6차례에 걸쳐 방영됐다.
이번 방송위원회 대상은 2003년 11월부터 올 1월까지 ‘이달의 프로그램’에 선정된 45편과 새로 출품된 35편 등 모두 80편 가운데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이번 방송위원회 대상은 2003년 11월부터 올 1월까지 ‘이달의 프로그램’에 선정된 45편과 새로 출품된 35편 등 모두 80편 가운데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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