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미술관 ‘아트 앤드 뮤지엄’

온라인미술관 ‘아트 앤드 뮤지엄’

입력 2005-01-24 00:00
수정 2005-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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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온라인미술연구소(소장 윤형재)가 국내미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미술관 ‘아트 앤드 뮤지엄(www.artandmuseum.com)’을 출범시켰다.

유준상 전 서울시립미술관 관장, 윤명로 서울 미대 교수 등 미술전문인들이 참여한 일종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이 온라인미술관은 24시간 운영되며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예술품을 감상, 구입, 소장할 수 있다.

국내 작가와 작품을 세계에 소개하는 한편 세계미술의 동향과 문화정보 등도 알려줄 계획이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의 지도를 바꾼다... 공원·상권·학교 예산 ‘최종 확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중랑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 연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공원 녹색복지 ▲지역상권 활성화 ▲학교 시설개선 예산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공원·녹지 분야에서는 약 34억원 규모의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주요 사업으로 ▲용마산 근교산 등산로 정비(7억원) ▲서울둘레길(망우·용마산) 정비(2억원) ▲용마폭포공원 ‘걷고 싶은 명소길’ 조성(5억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용마폭포공원 시설정비(4억원)와 용마산근린공원 환경개선(5억원), 공원 내 CCTV 설치(5억원) 등 예산이 반영된 사업들이 조속히 집행되도록 해, 주민들이 ‘안전’과 ‘휴식’을 누리는 시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축제 및 지역경제’ 사업도 시동을 건다. 예산이 편성된 ‘중랑구 소상공인 축제(5000만원)’를 필두로 ▲사가정51길 맥주축제(5000만원)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3000만원) 등 상인과 주민 주도형 행사가 연중 기획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축제(50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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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콰이포 갤러리 등 해외의 100여 개 유명 갤러리들이 자기 사이트에 바로가기(링크) 아이콘을 만드는 방식으로 참여하며 국내에서는 박영덕화랑, 샘터화랑, 노화랑, 빛화랑 등이 이 사이트로 소장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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