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결성 30주년을 맞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오는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30돌 기념식을 가진다.
행사에서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30년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려,‘역사학자가 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서중석 성균관대 교수),‘정의구현전국사제단 30년 활동의 정치적 평가’(공용득 한국외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등 논문이 발표된다.
행사에서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30년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려,‘역사학자가 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서중석 성균관대 교수),‘정의구현전국사제단 30년 활동의 정치적 평가’(공용득 한국외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등 논문이 발표된다.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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