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케이블TV 사업자인 큐릭스(대표 원재연)가 최신 개봉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행사를 22일부터 시작한다.큐릭스는 자사의 ‘빅박스’를 통해 건당 1400원을 받고 제공하는 PPV서비스 ‘CGV 초이스’를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서울시내 6개 권역(도봉,강북,노원,종로,중구,서대문)의 가입자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어린신부’‘말죽거리 잔혹사’‘킬빌’ 등 12편의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2004-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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