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KBS2 오후 11시10분) ‘가위’에 이어 ‘폰’으로 큰 흥행을 거둔 뒤 현재 ‘분신사바’를 제작 중인 안병기 감독의 작품.김규리,하지원,유지태,유준상 등 ‘잘 나가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혜진은 친구 선애의 갑작스러운 방문을 받는다.선애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며 불안해한다.대학 시절 ‘어 퓨 굿 맨’이라는 클럽을 만들어 활동했던 두 사람.이 클럽에 혜진이 우연히 만난 은주가 가입하게 된다.은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선애는 은주가 혜진과 어린 시절 친구였던 경아라는 아이였음을 밝혀낸다.경아는 이상한 능력으로 따돌림 받던 아이였다.혜진의 달라진 태도에 은주는 자살을 하고 만다.그리고 클럽 멤버들은 하나씩 잔인하게 살해당하기 시작한다.97분.˝
2004-07-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