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7-01 00:00
수정 2004-07-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야단맞을 때 듣는 말들

난 중1이다.보통 우리가 잘못하면 ‘너희가 초등학생이야?’라며 꾸중한다.그래서 초등학교 때를 떠올렸다.이럴 수가.모두 이런 꾸중을 들었다.

6학년때 - 너희 조금만 있으면 졸업이야.

5학년때 - 너희들 내년이면 최고 학년 되는데 이게 뭐야!

4학년때 - 너희들이 저학년이냐?

3학년때 - 너희들이 1,2학년 애야?(시간표에 처음으로 5교시가 나오니 이렇게 말한다)

2학년때 - 너희가 1학년짜리냐?

1학년 때 - 너희가 유치원생이야?

뻔한 결말

한 남자가 직장 동료에게 애인과 어젯밤에 벌인 싸움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어제 애인과 심하게 다퉜어.내가 볼링을 치러 가자니까 글쎄 그녀는 영화를 보러 가자는 거야.”

동료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물었다.

“그래.그래서 무슨 영화를 봤는데?”˝
2004-07-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