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의 골키퍼 이운재가 11일 남양주 양재초등학교에서 1일 명예교사로 ‘함께하는 지구촌 어린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실시.카메룬의 불우 어린이를 후원하는 이운재는 이날 수업에서 전세계 불우 아동들의 비디오 자료를 함께 시청하면서 학생들의 봉사정신과 이웃 사랑을 강조했다고.이운재는 유엔경제이사회 협의기구 중 하나인 ‘플랜한국위원회’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2004-05-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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