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3-06 00:00
수정 2004-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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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군함으로

술에 취한 두 사람이 버스를 타고 가는데 내리는 문 옆에 해군생도가 서 있었다.

술 취한 한 사람이 그 해군생도에게 말했다.

“어이 차장, 우리 두 사람 차비가 얼마지?”

그러자 그 생도는 군기를 바짝 세우며 대답했다.

“저는 버스 차장이 아니고 해군생도입니다.”

그 말을 들은 술 취한 사람이 뒤돌아보며 외쳤다.

“이보게 친구,우리가 군함을 타고 있다구?!”

기생충 퇴치법

* 3일 동안 소변을 참아 익사시킨다.

* 5일 동안 대변을 참아 압사시킨다.

* 1주일 동안 방귀를 참아 질식사시킨다.

* 10일 정도 굶어서 아사시킨다.˝
2004-03-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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