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3-05 00:00
수정 2004-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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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

한 아버지가 어린 아들의 머리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함께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는 아이에게 몇 가지 물었다.

“자동차는 바퀴가 몇 개지?”

“넷이오.”

“암소에게는 네 개가 있고,엄마에게는 두 개뿐인 것은 뭐지?”

“다리요.”

“아빠가 가진 것 중에서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돈이오.”

의사는 아버지에게 ‘꽤 똑똑한 아들을 두셨네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도의 한숨을 쉬며 아버지가 하는 말.

“그러네요.마지막 두 문제는 나도 틀렸어요.”

첫 키스

여자: 당신은 저에게 키스한 첫 번째 남자예요.

남자: 당신을 믿소.

여자: 당신은 저를 믿어준 첫 번째 남자예요.˝
2004-03-0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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