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위협을 느끼면 죽은 척 연기하는 뱀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지난 8일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것으로 사람 손이 닫으면 ‘나 죽었소’하는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뱀은 사람의 손가락이 몸에 닫자마자 몸을 비틀어 감는다. 그리고 입을 벌리고 혀를 축 늘어뜨리며 죽은 ‘척’ 한다.
생존을 위해 위장술을 보여준 이 녀석의 정체는 돼지코 뱀이다. 녀석들은 적을 위협할 때는 머리와 목을 납작하게 하고 ‘쉬잇’소리를 크게 낸다. 이것이 통하지 않을 때는 죽은 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