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코뿔소에겐 너무도 큰 우리 영상이 화제다.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우리에 넣을 수 없는 코뿔소’(You Can’t Cage Some Rhinos)란 제목의 영상에는 한 남성 기자가 코뿔소 우리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방송멘트를 하고 있다.
나무 기둥으로 이뤄진 우리 안에 새끼 코뿔소 한 마리가 보인다. 기자가 우리를 가리키며 새끼 코뿔소도 위험하다는 말을 하는 순간, 기둥 사이로 새끼 코뿔소가 우리를 나와 밖으로 나온다. 기자는 멘트를 중단한 채 고개를 돌려 새끼 코뿔소를 쳐다본다. 기자의 얼굴엔 황당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는 영상이네요” ,“새끼 코뿔소 정말 귀여워요”, “황당했겠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crazy childr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