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연합뉴스
中 창사 임시정부 청사 새 현판 걸려
20일 중국 후난성 창사(長沙)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 배우 조재현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기증한 현판이 걸려 있다. 창사 임시정부 청사는 일제의 탄압을 피해 1937~1938년 8개월간 머물렀던 곳으로,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재개관했다.
창사 연합뉴스
창사 연합뉴스
창사 연합뉴스
2016-10-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