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연합뉴스
中 창사 임시정부 청사 새 현판 걸려
20일 중국 후난성 창사(長沙)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 배우 조재현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기증한 현판이 걸려 있다. 창사 임시정부 청사는 일제의 탄압을 피해 1937~1938년 8개월간 머물렀던 곳으로,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재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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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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