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여왕의 퇴장
올해 즉위 65년째를 맞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왼쪽)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마치고 부군 필립공의 손을 잡고 자리를 뜨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사진=AFP연합뉴스
버킹엄궁은 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필립공이 이날 아침 윈저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떴다고 밝혔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필립공은 최근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