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화롭게 떠났다” 엘리자베스 여왕 남편 별세

[속보] “평화롭게 떠났다” 엘리자베스 여왕 남편 별세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21-04-09 20:23
수정 2021-04-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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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퇴장
여왕의 퇴장 올해 즉위 65년째를 맞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왼쪽)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 의회 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마치고 부군 필립공의 손을 잡고 자리를 뜨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공이 99세로 별세했다.

버킹엄궁은 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필립공이 이날 아침 윈저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떴다고 밝혔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필립공은 최근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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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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