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특히 미국인들에게 현금 1000달러 이상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주목된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의회에서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부양책을 설명한 뒤 취재진과 만나 “큰 숫자다. 경제에 1조 달러를 투입할 제안을 테이블에 올려놨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