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힘으로 수박을 박살 내는 중국 여성의 영상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에 사는 히토미 송 유신(23)이라는 여성은 지난 16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허벅지로 수박을 깨는 모습을 생중계했다.
히토미는 허벅지 사이에 수박을 넣고는 몇 번의 시도 끝에 수박을 박살 내는 데 성공했다. 그는 반으로 쪼개진 수박을 의기양양하게 입에 넣어 보였다.
히토미의 영상은 SNS를 통해 확산하며 화제가 되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보기와 달리 허벅지 힘이 대단하다”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웨이보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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