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컬리스 쾌유 기원 “그는 애국자…회복될 것”

트럼프, 스컬리스 쾌유 기원 “그는 애국자…회복될 것”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7-06-14 23:53
수정 2017-06-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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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진정한 친구이자 애국자인 스티브 스컬리스가 심하게 다쳤으나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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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총격사건으로 부상한 스컬리스 의원은 친트럼프 ‘넘버 3’
야구장 총격사건으로 부상한 스컬리스 의원은 친트럼프 ‘넘버 3’
또 공식 성명을 내 “부통령과 나는 버지니아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을 알고 있으며 상황 전개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우리는 이번 비극에 매우 슬프다.의원과 직원,의회 경찰 등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 스티브 스컬리스(루이지애나) 의원은 이날 미국 버지니아주(州) 알렉산드리아에서 다른 의원들과 야구 연습 중 정체불명의 괴한의 총에 엉덩이 쪽을 맞았다. 괴한은 현장에서 총을 맞고 체포됐다.

현장에 함께 있던 보좌관들과 경찰 2명도 총에 맞았다. 알렉산드리아 경찰은 현장에서 스컬리스 의원을 포함해 5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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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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