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지카 감염자 4명 추가 확인…누적 333명

싱가포르 지카 감염자 4명 추가 확인…누적 333명

입력 2016-09-13 07:48
수정 2016-09-13 07: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싱가포르에서 12일(현지시간)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4명 추가로 확인됐다.

싱가포르 보건부와 환경청은 이날 정오까지 4명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지난달 27일 첫 지역감염자 보고 이후 17일만에 누적 감염자가 33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감염자 수는 전날의 11명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환경청은 이날 홈페이지에 그동안 확인된 감염자들을 지역별로 분류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전체 감염자의 80%를 넘는 269명의 감염자가 알주니드, 심스 드라이브를 비롯한 초기 집중발병지역 인근에서 나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