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군!’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한 침팬지 가족
24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 위치한 ‘오로라’ 동물원에서 침팬지 두 마리가 새로 마련된 보금자리를 둘러보고 있다. 오로라 동물원은 스웨덴 측이 기증한 새 우리를 여섯 마리의 침팬지 가족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사진=AFP 연합뉴스
사진=AF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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