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의 1일(현지시간) 초반 개표에서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위를 달렸다.
클린턴 전 장관은 29%가 개표된 오후 8시8분 현재 52%의 득표로 47%를 얻은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앞섰다.
공화당에서는 12%가 개표된 같은 시각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30%의 지지를 얻어 1위를 달렸다.
도널드 트럼프는 28%로 2위, 마르코 루비오(텍사스) 상원의원은 19%로 3위였다.
연합뉴스
클린턴 전 장관은 29%가 개표된 오후 8시8분 현재 52%의 득표로 47%를 얻은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앞섰다.
공화당에서는 12%가 개표된 같은 시각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30%의 지지를 얻어 1위를 달렸다.
도널드 트럼프는 28%로 2위, 마르코 루비오(텍사스) 상원의원은 19%로 3위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