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내고 내리세요~’ 버스창문으로 내리려다 낭패 본 여성

‘돈 내고 내리세요~’ 버스창문으로 내리려다 낭패 본 여성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5-12-17 14:45
수정 2015-12-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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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최근 벨라루스 공화국 민스크의 버스에서 한 여성 승객이 요금을 내지 않기 위해 창문으로 내리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영상에는 버스 창문으로 발을 내디디며 밖으로 나오려는 한 여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레깅스에 긴 부츠 차림의 여성. 그녀의 하체가 거의 버스 밖으로 빠져나올 무렵, 버스 운전사가 뛰어와 여성의 가방을 낚아챕니다. 꼼짝없이 창틀에 매달린 여성이 화를 내며 고성을 지르지만 운전사는 여성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대롱대롱 창틀에 매달려 엉덩이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여성의 뒤태가 보기 민망하네요.

사진·영상= WorldBreaking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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