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정부는 3일(현지시간) 터키 해변에서 익사체로 발견된 세살배기 아일란 쿠르디를 비롯하여 12명의 시리아 난민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불법 난민 이주 브로커 4명을 체포했다.
30-41세의 시리아 국적인 이들 4명의 브로커는 최소 1명 이상을 숨지게 하고, 난민을 불법 이주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터키 뉴스통신인 도간은 전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터키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30-41세의 시리아 국적인 이들 4명의 브로커는 최소 1명 이상을 숨지게 하고, 난민을 불법 이주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터키 뉴스통신인 도간은 전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터키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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