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왕자와 갓 태어난 여동생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2일(현지시간) 둘째 딸을 낳았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미들턴 빈이 이날 오전 8시34분쯤 3.71㎏의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고 트위터 성명을 통해 밝혔다.
새로 태어난 아기는 할아버지인 찰스 왕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오빠 조지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4위다. 2011년 결혼한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2013년 7월 첫 아들인 조지 왕자를 낳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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