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지진 이후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교통상부가 5일 밝혔다. 외교부는 “칠레를 여행 중인 장모씨와 조모씨가 각각 가족, 친구에게 전화로 무사하다는 연락을 해왔다.”면서 “이로써 칠레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03-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