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기업 이사 가운데 최소 40%를 여성에게 할당하도록 하는 법안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하원을 통과했다. 이 법안은 집권여당인 대중운동연합(UMP)이 발의했다. UMP가 상원 다수의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수개월 뒤로 예정된 상원 표결에서도 무난히 통과될 전망이다.
2010-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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