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페트리어스 미군 중동·중앙아시아지역 사령관은 아프가니스탄 병력 증파를 결정한 미국이 탈레반에 맞서 목표를 이루려면 이라크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페트리어스 사령관은 9일(현지시간) 열린 미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아프간에서 상황의 진척을 보기란 어려운 일이며 진척 속도는 이라크보다 느릴 것”이라고 밝혔다.
2009-12-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