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타임’제로 불리는 일광절약시간제(DST)가 유럽에서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29일 0시,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영국 등 유럽지역 시간이 서머타임 실시 전보다 1시간 빨라진다. 한국과 영국의 시차는 9시간에서 8시간, 프랑스와는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좁혀진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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