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사기꾼 메이도프 최대 150년형 받을 듯

월가 사기꾼 메이도프 최대 150년형 받을 듯

입력 2009-03-12 00:00
수정 2009-03-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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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폰지 사기꾼 버나드 메이도프(70) 전 나스닥 증권거래소 위원장이 유죄를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돈세탁과 위증, 증권법 위반, 통신 사기 등 11개 범죄 혐의를 모두 인정할 경우 최대 150년형을 선고받을 전망이라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이도프는 12일 열릴 청문회에서 혐의를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9-03-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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