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의 사임을 가져온 ‘워터게이트’ 사
건의 제보자 윌리엄 마크 펠트 전 미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19일 보도했다.95세.
닉슨이 재선을 위해 불법 감청을 시도하다 적발된 ‘워터게이트’ 사건을 보도한 워싱턴포스트(WP)의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타인 기자는 그해 퓰리처상을 받았다.
kmkim@seoul.co.kr
닉슨이 재선을 위해 불법 감청을 시도하다 적발된 ‘워터게이트’ 사건을 보도한 워싱턴포스트(WP)의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타인 기자는 그해 퓰리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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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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