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민심의 동향 파악에 나섰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공산당 중앙 조직부의 의뢰에 따라 전국 31개 성·시·자치구의 정부기관과 국유기업 간부,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관별 업무 평가, 간부 이미지·임용제도 등에 만족도를 조사하기로 했다고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이 조사에는 중국 전역에서 8만여명이 동원된다. 통계국은 이달 초 중앙부서에서 향·촌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행정기관과 국유기업에 대한 여론조사에 나섰고, 각급 기관 간부와 일반 대중이 조사요원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jj@seoul.co.kr
2008-07-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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