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세계가 지진에 대한 중국의 적극적 대처에 대해 찬사를 보냈지만 동정심이 사그라지고 나면, 이 대국(大國)의 굴기( 起·일어남)가 세계에 가져올 영향에 대한 우려는 재발할 것이다.”
-싱가포르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 포브스 인터뷰에서
-싱가포르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 포브스 인터뷰에서
2008-06-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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