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초등·중학교 9년인 일본의 의무교육 기간이 유치원을 포함한 10∼11년으로 연장될 전망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와 여당은 이달 소집되는 정기국회에 의무교육 9년 규정을 삭제한 교육기본법 개정안을 제출, 오는 2009년 이후 시행하기로 했다.
2006-01-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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