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獨 ‘위조방지’ 전자칩 여권 발급 시작

[국제플러스] 獨 ‘위조방지’ 전자칩 여권 발급 시작

입력 2005-11-02 00:00
수정 2005-11-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독일 정부는 1일 전자칩 방식의 여권 발급 업무를 시작했다. 유럽에서 전자칩 방식 여권을 도입한 것은 독일이 처음이다. 위조 및 도용 방지를 위해 도입한 전자칩 여권에는 여권 소지자의 신상 정보와 사진이 디지털 정보로 입력돼 있다. 전자칩에 들어 있는 정보는 무선으로 읽을 수 있어 여권 판독 및 통제 업무가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토 쉴리 독일 내무장관은 새 여권 도입으로 여권의 안전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2005-11-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