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중국과 미국이 섬유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3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리처드 밀스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협상은 23일 밤부터 시작되며 직접 접촉 대신 화상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밀스 대변인이 밝혔다. 이번 협상에서 미국이 수입제한 조치를 취한 7종의 중국산 의류 및 섬유류 문제를 다루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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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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