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중국과 일본은 양국간 차관급 전략 회담 틀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14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발표한 보도 자료에서 양측은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과 야치 쇼타로(谷內正太郞)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간의 이틀간 회담이 유익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다이빙궈 부부장과 야치 차관은 베이징(北京)에서 13,14일 양일간 중·일 첫 차관급 전략 회담을 열고 양국간 긴장 완화 및 북핵 해결 등 현안을 논의했다.
2005-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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