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돼지 배아가 이식용 장기의 공급 원천이 될 수 있으며 성숙한 동물의 장기보다 위험성도 더 적을 것이라고 이스라엘 연구자들이 14일 밝혔다. 이들은 돼지 배아에서 적절한 시기에 추출해 생쥐에 이식한 세포가 간, 췌장, 폐 등의 장기 조직으로 성장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와이즈만 과학연구소의 야이르 라이스너는 “인간 배아 줄기세포나 낙태아에서 추출한 분화전 세포를 이용할 때의 윤리 문제를 고려하면 돼지 배아세포의 이용이 이식용 장기부족을 더 쉽게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5-0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