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앙카라 AFP 연합|승객 104명을 태운 아프가니스탄 캄에어 소속 보잉 737 국내선 여객기가 카불 동쪽에 4일 추락했다. 아프간에 파견된 서방 치안담당자는 “사고기의 잔해가 카불 동쪽 35㎞ 지점에서 발견됐다.”면서 “생존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고기는 승객 96명과 승무원 8명을 태우고 아프간 서부 헤라트에서 수도 카불로 가던 중 관제탑과 연락이 끊겼다. 사고기에는 아프간에 파견나온 미국인 3명과 터키인 9명이 승객 명단에, 러시아인 6명이 승무원 명단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5-02-0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