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뉴질랜드) 연합|사람들의 새해 결의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코치가 새 직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뉴질랜드 일간 프레스는 1일 지난 2000년부터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등장하기 시작한 생활코치라는 직종은 특히 미국에서는 정보기술(IT)산업에 이어 두번째로 성장 속도가 빠른 산업이라고 소개했다.
해가 바뀔 때마다 결의를 다져보지만 사흘이 지나면서 흐지부지돼 버리는 ‘작심삼일’을 경험한 사람들이 하나의 결의를 실행에 옮기는데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분석했다.
생활코치들은 운동 종목의 코치들 처럼 사람들이 결의를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동원해 훈련을 시키거나 도와준다. 분야도 체중감량, 규칙적인 운동, 교우관계, 재정 문제 등 다양하다.
해가 바뀔 때마다 결의를 다져보지만 사흘이 지나면서 흐지부지돼 버리는 ‘작심삼일’을 경험한 사람들이 하나의 결의를 실행에 옮기는데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분석했다.
생활코치들은 운동 종목의 코치들 처럼 사람들이 결의를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동원해 훈련을 시키거나 도와준다. 분야도 체중감량, 규칙적인 운동, 교우관계, 재정 문제 등 다양하다.
2005-0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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