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의 한 업체가송이버섯의 게놈(유전자정보) 해독에 세계 최초로 성공, 인공재배의 길을 열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일본 식품개발업체인 다카라바이오는 지난 5월부터 교토산 송이의 게놈 정보 해독에 착수,3000만∼4000만개의 염기쌍 가운데 80% 가량의 정보를 파악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2004-12-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