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탈북자라고 신분을 밝힌 북한 주민 5명이 30일 오후 6시께 독일 정부가 운영하는 베이징(北京)의 한 학교에 진입을 시도하다 4명은 성공하고 나머지 1명은 공안에 체포됐다고 탈북 지원 인권단체들이 알려왔다.
진입에 성공한 4명은 남성 1명에 여성 3명이며,체포된 1명은 여성이라고 단체들은 말했다.
탈북자들의 베이징 독일학교 진입은 2002년 9월(15명),지난 2월(8명)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이며 대부분 서울로 무사히 송환됐다.
주중 한국 대사관은 사실이 확인되면 이들의 한국 송환 교섭에 나설 방침이다.
oilman@seoul.co.kr˝
진입에 성공한 4명은 남성 1명에 여성 3명이며,체포된 1명은 여성이라고 단체들은 말했다.
탈북자들의 베이징 독일학교 진입은 2002년 9월(15명),지난 2월(8명)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이며 대부분 서울로 무사히 송환됐다.
주중 한국 대사관은 사실이 확인되면 이들의 한국 송환 교섭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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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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