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중국 전 농가에 부과되고 있는 농업세가 3년 내 폐지될 것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관리들의 말을 인용,11일 보도했다.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는 지난달 농업세가 5년 내에 폐지될 것이라고 언급했다.차이나 데일리는 그러나 재정부 고위 관리인 천시원(陳錫文)이 최근 비공개 최고위급 회의를 통해 “농업세를 3년 내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농업 분야 연구원인 장종위는 이 신문에서 “이는 현재 월 소득이 평균 200위안(24달러)에 그치는 시골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2004-04-1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