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AFP 연합|일본에 망명중인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의 정계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페루 선거 관리들은 27일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공직 선거 금지 조치는 아직 유효하다고 밝혔다.
마누엘 산체스 팔라시오스 페루 선거관리위원장은 “나는 예단을 하는 것이 아니다.페루 의회는 명백하게 후지모리의 공직 취임을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팔라시오스 위원장은 따라서 후지모리는 대통령,혹은 다른 어떤 공직선거에도 출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후지모리는 지난 달 페루의 한 신문 기고에서 오는 200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혀 그의 정계 복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마누엘 산체스 팔라시오스 페루 선거관리위원장은 “나는 예단을 하는 것이 아니다.페루 의회는 명백하게 후지모리의 공직 취임을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팔라시오스 위원장은 따라서 후지모리는 대통령,혹은 다른 어떤 공직선거에도 출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후지모리는 지난 달 페루의 한 신문 기고에서 오는 200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혀 그의 정계 복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2004-03-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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