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이집트와 이란은 79년 이란 이슬람혁명 후 단절된 외교관계를 완전 재개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아흐메드 마헤르 이집트 외무장관이 19일 발표했다.이집트 관영 MENA통신에 따르면 이슬람 8개 개발도상국(G8) 정상회의 참석차 테헤란을 방문한 마헤르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외교관계를 정상 단계로 회복시키는 문제와 관련해 원칙적 합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2004-02-2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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