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NTT는 손가락을 대는 것 만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지문인증칩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훔치거나 주운 남의 신용카드나 여권의 부정사용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TT가 개발한 지문인증칩은 사방 1.5㎝,두께 0.3㎜로 소비전력이 극히 적기 때문에 신용카드나 여권,가전제품 등에 넣으면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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