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연합|중국 정부에 의해 분리주의자로 낙인 찍힌 천수이볜(陳水扁) 타이완 총통이 시사주간지 ‘타임’ 아시아판과 가진 인터뷰에서 타이완-중국의 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새달 20일 총통 선거를 앞둔 천 총통은 최근 (중국에 대해)덜 유화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타이완의 영구 분리독립에 더 초점을 맞추어 왔는데 이와 비교할 때 이번 인터뷰 내용은 어떠한 발언보다도 유화적인 것이다.
2004-02-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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