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힘들지만 웃자!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로 한 음식점에 들러 포장을 하면서 원산지 표시판을 보다 빵 터졌다. 주방장 국내산, 주인아주머니 국내산, 알바 새댁 국내산…. 요즘 코로나로 웃을 일이 없어 웃자고 사장님이 아이디어를 내셨다고 한다. 모두들 힘들지만 웃자! 조금만 더 버티자!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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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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